헤럴드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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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한미 양국은 24일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을 지원해 핵·미사일 개발 자금 조달에 관여해 온 북한 국적의 개인 심현섭을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한미 양국이 사이버 분야에서 동일한 대상을 동시에 제재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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