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방 건강교육은 어르신에게 바른 자세와 통증관리를 주제로 보건소의 한방진료 한의사가 진행했다. 한방 건강교육은 지난 3월 29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4월 12일 광진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실시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총 98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는 중곡사회복지관과 자양노인복지관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5월부터 추진되는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의료급여제도 교육에서도 한방 건강교육이 함께 실시된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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