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쇼핑몰에서 근로자가 또다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1시 5분께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쇼핑몰동 8층에서 일하던 김모(63)씨가 작업 도중 추락해 근처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그동안 제2롯데월드 건설 현장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 6월엔 자동 상승 거푸집 장비가 추락해 근로자 1명이 숨졌고 지난 4월에는 배관 설비 작업 중 폭발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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