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존 벨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회동을 갖고 “미국과 ‘그린 비지니스’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이끄는 주 경제사절단 지난 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방문해 김교현 부회장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기초소재사업 대표) 등 롯데케미칼 주요 경영진과 환담을 나눴다.
루이지애나주의 경제 정책 주요 관계자가 아시아 국가를 찾은 것은 10년 만이다. 이번 방한은 국내 주요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면서 현지에서 입지를 다진 결과물로 풀이된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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