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4일부터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캘리그라피 작품 선보여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오는 4일~29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꿈꾸는 너를 위한 선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액자 밖으로 나온 작품’을 주제로 뿌리솔 미술공예협회 회원들의 공동 작품인 캘리그라피 포토존 10점과 개별 작품 6점 및 관련 도서 12권을 선보인다.
포토존은 아름다운 그림과 캘리그라피로 쓴 명언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관람객들이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4일에는 뿌리솔 미술공예협회에서 준비한 특별행사로 멋진 오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캘리그라피 액자도 증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캘리그라피 작품을 감상하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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