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사진) 대성그룹 회장이 “자원이 무기가 되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시점에서 자원, ICT(정보통신기술) 등 한국과 몽골의 강점을 살리는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몽골 경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회장은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 몽골총리 초청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개회사를 통해 “양국은 형제국으로서 문화, 유통, 스포츠, 통신, 자원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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