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일본 최고의 인기 공연인 ‘슈퍼 핸섬 라이브 2014’가 CG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아뮤즈 소속 꽃남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 ‘슈퍼 핸섬 라이브 2014’가 오는 28일(일) 오후 7시 CGV영등포와 CGV왕십리에서 생중계를 결정,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를 국내 팬들에게 그대로 선사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슈퍼 핸섬 라이브’는 일본 최대 엔터테인먼트사인 아뮤즈의 꽃남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연말 팬 감사 라이브 콘서트로 노래, 댄스, 뮤지컬 등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무대를 준비,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사해 일본 내에서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공연이다.
특히 지난 2013년 진행되었던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던 크로스진이 이번 ‘슈퍼 핸섬 라이브 2014’에는 ‘팀! 핸섬’의 멤버로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슈퍼 핸섬 라이브’는 지난 2012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생중계된 이후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크로스진과 아뮤즈의 꽃남 아티스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슈퍼 핸섬 라이브 2014’ 생중계는 28일(일) 오후 7시 CGV 왕십리와 영등포에서 진행되며, 오는 15일(월) 오후 2시부터 CGV를 통해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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