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선문대 졸업했다고 허위로 올리는 세력 모두 고소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이 “제 나무위키 프로필 학력과 경력은 허위”라고 밝혔다. 이번이 두번째 경고다.
이경 부대변인은 “허위 정보를 수시로 올리는 아이피와 아이디를 모두 고소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프로필을 수정해도 30분내로 다시 허위로 조작돼 고소를 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는 “선문대 졸업생분들이 선배님하고 개별메세지를 주셨다. 모두 감동이고 대단히 멋진분”이라고 했다. 하지만 “허위프로필을 조작하는 세력만큼은 반드시 응징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경은 기자출신이다. 이경 페북은 민주당 대변인실에서도 1등이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매섭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