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윤영찬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훈, 이병훈 의원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전 대표와 가까운 의원들이 단체로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 없으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이낙연 전 대표의 조기 귀국 역시 사실이 아님을 거듭 알려드립니다. 보도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윤영찬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설훈, 이병훈 의원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닙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전 대표와 가까운 의원들이 단체로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 없으며 일부 언론에 보도된 이낙연 전 대표의 조기 귀국 역시 사실이 아님을 거듭 알려드립니다. 보도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