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초겨울 뇌졸중 증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뇌졸중은 심장에서 뇌로 연결되는 혈관에서 생기는 병으로,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구분된다.

뇌출혈은 약해진 혈관벽이 높은 혈압을 이기지 못한 채 터지는 병이며 뇌경색은 혈관이 좁아지다 결국 막히는 병이다.

뇌졸중은 한국 사망 원인 가운데 암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겨울 뇌졸중 경보가 일어나는 것은 집안과 밖의 기온차가 극심한 이유가 있다. 급격하게 낮아지는 기온에서 무리하게 운동하고 힘쓰기 때문에 혈관이 수축하고 높아지는 것이다.

때문에 초겨울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무리하게 운동하다가는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반드시 준비운동이 필수다.

초겨울 뇌졸중 종류와 원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초겨울 뇌졸중 종류와 원인, 무서운 병이다”, “초겨울 뇌졸중 종류와 원인, 추울 때 정말 조심해야해”, “초겨울 뇌졸중 종류와 원인, 운동도 좀 해야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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