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도내 유치원과 초등, 특수학교 임용 1차 시험이 12일 순천지역 3곳에서 실시된다. 4일 전남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 장소를 누리집에 공고했다.

총 1075명이 응시하는 제1차 시험은 오는 12일 순천향림중학교·순천공업고등학교·순천매산중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격리(치료) 중인 대상자는 오는 11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별도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시험실에 입실할 수 있다. 늦어도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또는 장애인복지카드)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수험표 미지참자는 시험 시작 40분 전까지 시험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1차 시험 합격자를 오는 12월 12일 공고할 계획이다. 기타 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hw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