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언어교육(이한명 이사장)은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슈러리어캠퍼스와 협약을 통해 2023학년도 진학프로그램 ‘피어아카데미(Pier Academy)’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 및 교육하여 해외로 진학하는 인재들의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설됐다.
피어아카데미는 일반 유학원과는 달리 미국 대학교와 직접적인 협약체결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구조로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1971년 창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재단법인 언어교육은 교육부 산하 유일한 공익교육법인재단으로. 재단 설립 목적에 따라 그간 한국의 학생들과 교사들의 영어실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행해왔다.
재단은 피어아카데미 설명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충무로 피어아카데미 캠퍼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해외 대학 진학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재단법인언어교육이 운영하는 피어아카데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글에서 재단법인언어교육 또는 피어아카데미를 검색하면 해당 홈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기에 추가 정보를 확인하면 되며, 추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의 상담 전화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재단법인언어교육 이한명 이사장은 “매년 많은 한국 학생들이 미국을 비롯한 해외 많은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있는 등 글로벌 교육의 시대가 도래하였기에 우수한 한국 학생들이 해외의 유수 대학으로의 진학 기회를 넓혀주기 위하여 ‘피어아카데미(Pier Academy)’라는 진학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개설배경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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