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이사 정철동·사진)은 평택 사업장이 글로벌 자원순환 인증인 ‘폐기물 매립 제로(ZWTL)’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엔 구미 사업장이 소재부품기업 최초로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평택 사업장의 자원순환율(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100%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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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대표이사 정철동·사진)은 평택 사업장이 글로벌 자원순환 인증인 ‘폐기물 매립 제로(ZWTL)’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엔 구미 사업장이 소재부품기업 최초로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평택 사업장의 자원순환율(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100%다. 김지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