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사진은 다중노출 촬영. 임세준 기자
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사진은 다중노출 촬영.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다. 이는 미국 뉴욕증시 반등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시장에서 개인이 외국인이 429억원, 개인이 21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관은 644억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영국 부자 감세 철폐로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며 원/달러 환율은 4거래일 연속 1430원 초반대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돼 있다.(다중노출 촬영) 임세준 기자
4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돼 있다.(다중노출 촬영)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