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의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의를 받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와 해외 사업장 방문차 지난 6일 출국해 중남미와 영국 등을 방문하며 15일간의 출장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이번 출장은 이 부회장이 지난달 8·15 광복절 특사로 복권된 뒤 첫 공식 해외 출장이다.

취재진의 출장 소감에 대한 질의에 "이번 출장은 오지에서 회사를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 격려하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또 최근 관심사로 떠오른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 인수합병과 관련한 질의에는 "경영진을 만나진 않았다"면서도 "아마 다음 달 손정의 회장께서 서울에 오실 것이다. 아마 그때 우선 제안을 하실 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