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대표이사 송인준·사진)가 출자자(LP)들과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테크 익스텐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기업의 주요 경쟁력 중 디지털 역량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반도체 헬스케어, 웹 3.0 등을 주제로 다룬다. IMM PE는 “이번 프로그램은 IMM 출자자들의 투자 결정에 도움을 주고,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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