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수요일 오후 10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 기자]강동아트센터가 ‘2014 제야음악회’를 12월 31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4년을 보내고 새해인 2015년을 맞이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2014 제야음악회’는 2014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무대에 올라 관객과 함께 2015년을 맞이한다. 이날 공연에는 새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아 무대에 오른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송영훈도 무대를 꾸민다. 이날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도 함께한다. 뮤지컬 ‘두 두시 이야기’, ‘지킬 앤 하이드’의 소냐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노트르담 드 파리’의 윤형렬은 뮤지컬 넘버를 열창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엄재용과 황혜민은 ‘호두까기 인형’의 한 대목을 선보인다. 진행은 전 SBS 아나운서 윤지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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