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LF(대표 구본걸)의 신개념 쇼핑몰 LF몰(www.lfmall.co.kr)이 신한카드의 코드나인(Code 9) 고객을 위한 패션 제안 서비스를 실시한다.
코드나인은 신한카드가 2200만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소비성향에 따라 로엘, 루비, 스마트 세이버, 프리마 돈나, 그레이 젠틀맨, 실버 레이디 등 남녀 각각 9개 그룹씩, 총 18개로 분류한 상품개발 체계다.
LF는 LF몰에 ‘코드나인 전용관’을 마련해 디자이너를 비롯한 패션 전문가들이 소비성향에 따라 맞춤 코디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수많은 제품들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고객의 선택을 도와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다.
신한카드 코드나인 고객은 LF몰에서 소비성향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받는 것은 물론 제품 구입 시 특별할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 LF몰은 신한카드 코드나인 고객을 대상으로 클럽-L(Club-L) 가입 기회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유료 회원제 서비스인 ‘클럽-L’은 신한카드 코드나인 회원 대상으로 연간 회비 20만원을 납부하는 회원에게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클럽-L 유료 회원은 가입 후 1년 동안 정상가 650만원 상당의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