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동반 여행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월1일 한 매체가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양 소속사 측이 입장을 전했다.
김옥빈 측 관계자는 “유럽 여행을 간 건 사실이지만 어느 지역인지까지는 알지 못한다. 열애 사실은 확인 중이다”고 전했으며 이희준 측 역시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옥빈 이희준이 함께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목격자는 이 게시물을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옥빈 이희준은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커플연기하다 사랑 싹텄나보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축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