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인도 중앙은행은 8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려 4.90%를 제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한달 만에 단행됐다.
인도 중앙은행은 지난달 초 정책 레포 금리를 4.4%로 0.4%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인도 중앙은행은 8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려 4.90%를 제시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한달 만에 단행됐다.
인도 중앙은행은 지난달 초 정책 레포 금리를 4.4%로 0.4%포인트 인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