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택시 드라이빙’ 이벤트도
“맥라렌 브랜드 저력 각인시킬 것”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부산 영도에서 ‘맥라렌 부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복합 문화 생산 플랫폼 ‘피아크(P.ark)’에서 열린다.
‘맥라렌 아투라’, ‘맥라렌 GT’, ‘맥라렌 720S’ 등 최신 모델 3종이 전시되며, 시승도 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슈퍼카를 체험해 보는 ‘슈퍼카 택시 드라이빙’ 이벤트도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14일까지 맥라렌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지원하면 된다.
이 밖에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이승윤 맥라렌 서울 총괄 이사는 “이번 부산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 슈퍼카 시장의 리더로 변모 중인 맥라렌 브랜드의 저력을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