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Jon Burgerman)’ 사랑스런 캐릭터로 분위기↑

‘슈퍼 해피 포토존’ 연출과 SNS 드로잉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진행

패션·뷰티·키즈·가전 등 5월 선물 수요 맞춰 행사 기획 및 프로모션 전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 엘아레나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슈퍼 해피 포토존’에서 고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 엘아레나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슈퍼 해피 포토존’에서 고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롯데백화점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까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5월을 맞이해 새로운 마케팅 테마 ‘슈퍼 해피(SUPER HAPPY)’를 5월 31일까지 전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슈퍼 해피’ 테마의 콘셉트는 점차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는 엔데믹 시기에 맞춰 긍정적인 느낌과 행복한 감정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내·외부에 영국 유명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Jon Burgerman)’의 사랑스럽고 익살스런 표정의 캐릭터를 활용해 5월의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특히, 부산진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 엘아레나 광장에는 동화 같은 분위기의 시그니처 공간인 ‘슈퍼 해피 포토존’을 연출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하며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슈퍼 해피 포토존에서 가족, 친구, 연인, 내 자신과 함께 자유롭게 인생 사진을 찍은 후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포토존에 설치되어 있는 포토 키오스크 기계를 통해 해당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또한 포토존 운영 기간 중 매주 주말(4/29~5/1, 5/5~5/8) 포토존을 방문하여 롯데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존 버거맨 캐릭터 풍선을 증정하는 ‘슈퍼 해피 웰컴 기프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위한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그려봐, 행복의 순간을!’ 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는 ‘행복’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린 작품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총 55명을 선정하여 참여 부문에 따라 ‘아이패드, 닌텐도 스위치, 롯데상품권’ 등 받기만 해도 행복한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온라인 드로잉 챌린지 이벤트는 5월 2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5월 10일 오전 11시에 롯데백화점 인스타그램 이벤트 계정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채워 고객을 맞이하는 롯데백화점은 5월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선물 수요에 맞춰 관련 상품 행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영업기획팀 판촉담당 이주환 리더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패션에서부터 뷰티, 키즈, 가전 등 선물 수요가 크게 예상되는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롯데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며 “일상을 되찾아가는 행복을 롯데백화점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