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국외에 체류 중이던 우크라이나 남성 6만6200명 이상이 영토를 지키기 위해 귀국했다고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올렉시 레즈니코프 우크라이나 국방 장관은 이날 온라인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와 싸우기 위해 우크라이나 남성 6만 6224명이 본국으로 돌아왔다며, 이는 12대대 이상 전투 여단 규모라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인! 우리는 천하무적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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