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복지재단은 ‘2022년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2주간 컨설팅에 참여할 시설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유튜브에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 사업의 소개와 2022년 추진될 사업방향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영상은 경기복지재단 유튜브 채널 ‘복지튜브’를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경영컨설팅은 다변하는 복지트렌드와 부합하는 시설운영 효율화를 통한 사회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09년부터 추진되어 지금까지 13년간 총 84개 시설이 참여하였다. 특히 2021년부터는 사후컨설팅을 추진하여 컨설팅 효과성 증진 및 지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조직진단 및 재설계, 미션 및 비전 수립, 성과관리체계, 사회복지 품질경영 시스템 구축 등 총 9가지 분야에 대해 진행 될 예정이며 현장관계자, 학계전문가, 전문경영컨설턴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컨설턴트로서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도 경영컨설팅을 통해 사회복지현장과 공감, 소통하며 경기도 사회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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