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가 신생아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아내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둘째를 낳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아들이다.
26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서원이 갓 태어난 듯한 아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서원은 아기 옆에 누워 잠자는 아기의 볼을 만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째인가요?" "축하축하" "아빠랑 똑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수애는 2018년 JTBC를 퇴사하고 그해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4살 된 아들을 두고 있다
앞서 2020년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언팔(팔로우 해지)하며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조수애가 남편과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잇따라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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