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발생 14일만에 발견

광주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14일이 지난 가운데 현장에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화정아이파크 신축 공사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14일이 지난 가운데 현장에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5일 오후 6시 40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에서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됐다.

지난 11일 사고 발생 14일 만이자 지난 14일 실종자 6명 중 첫번째 실종자를 수습한지 11일 만이다.

사고수습대책본부는 고층부에서 실종자를 발견했으며 현재까지 밖으로 수습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