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초등대상으로 지난 14일 청년 뻔FUN한 펀딩(화륵스튜디오) 창업과 연계, 와디즈 펀딩 보드게임 ‘로브링어’를 활용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법과 정치’라는 주제를 보드게임을 통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해 진행했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성균관대 재학생들이‘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정치와 법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제작된 특별한 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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