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품으로도 큰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애플 갤러리(대표 이금희)에서 이관 기념전 ‘행복한 그림 100만원전’이 열린다. 이금희 대표는 “올해 MZ세대 등 새로운 컬렉터들이 미술시장에 유입됐지만, 처음 미술품을 구입하기에는 많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미술품 구입의 문턱을 낮추면서 동시에 재테크 측면 모두를 충족시켜주기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소품전의 취지를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말환, 김선우, 성태진, 배정혜, 권대하, 강숙희, 김성란, 김봉주, 김학대, 박광숙, 박필임, 송지호, 임경숙, 전찬욱, 황인란, 윤병락 등 국내 중견작가 16명의 작품 총 100여 점을 만나 볼 수 있다.

‘행복한 그림 100만원전’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애플갤러리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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