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현장 방문

정봉훈 신임 해양경찰청장은 6일 취임식에 앞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등 접경해역 해양치안 실태를 점검하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현장을 방문했다. 정 청장의 해양치안 실태 점검 모습. [해양경찰청 제공]
정봉훈 신임 해양경찰청장은 6일 취임식에 앞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등 접경해역 해양치안 실태를 점검하고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현장을 방문했다. 정 청장의 해양치안 실태 점검 모습. [해양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해양경찰청은 6일 정봉훈 신임 청장이 이날 공식 취임식에 앞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등 접경해역 해양치안 실태점검과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현장 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3일 해경청장에 임명된 정 청장은 1994년 해경청 간부후보생 42기로 입직해 해경청 형사과장·수색구조과장·경비국장·차장, 해양수산부 해경정책관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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