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청호동 아바이마을(청호초교~아이파크아파트) 일대 도심지 미관개선과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청호 3지구 아바이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지역은 주변에 초등학교, 마을회관 등이 위치한 마을 주 간선도로변으로 기반시설이 노후되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교통, 보행환경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도심지 미관을 저해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정비가 필요한 구간이다.
속초시는‘청호 3지구 아바이마을 걷고싶은거리 조성사업’을 위해 국비(국비50%)등 총 6억여원을 들여 도로 및 보도정비, 장미아치터널 설치, 가로등 정비 등 도심지 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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