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12월 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XR 기반의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구축과 비지니스 확대방안’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 ‘디지털 트윈’ 기술이 특정 장비나 설비를 가상세계와 연동하고 동기화한 것이며, 메타버스는 다중감각기술인 ‘XR(Extended Reality)’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스마트 팩토리, 가상교육, 엔터테인먼트, 스마트시티, 의료 영상 부문의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구축과 실증사례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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