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구진흥재단, ‘5G+ 스타트업 오픈콜라보’ 참여기업 모집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5G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에트리홀딩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혁신기업들과 함께 ‘5G+ 스타트업 오픈콜라보 2021’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전은 위의 4개 기관과 스페셜 파트너 기업인 이래AMS, KTCS, 금성백조주택이 함께 참여한다.
이들 기관·기업별 자원과 역량을 적극 연계해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발굴·육성, 지역 내 기술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5G 활용 스타트업을 10개 팀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는 기술매칭부터 투자 및 기술사업화 연계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혜택으로 ▷에트리홀딩스의 직접투자 또는 투자유치 지원 ▷ETRI 기술 이전·출자 지원 ▷특구재단의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연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화지원 연계와 입주지원 자격부여 등을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모빌리티 ▷디지털마케팅 ▷AR‧VR ▷AI‧빅데이터 ▷건설 ▷로봇 ▷바이오 등 5G 분야 관련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모델이다.
‘5G+ 스타트업 오픈콜라보 2012’은 지역 제한 없이, 5G 활용 또는 5G 솔루션 관련 기술로 사업화를 추진하는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다음달 9일까지 PPT 형식의 사업제안서를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nbgko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