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이후 처음 시도

3개월 인턴십 평가로 전환 결정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푸본현대생명이 출범 이후 첫 인턴십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형은 채용전환형 인터십으로, 3개월간 푸본현대생명 전략기획실 소속으로 근무하게 된다. 인턴십 과정에서 마켓 리서치(Market Research), 신사업지원, 데이터(Data) 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자격은 국내 취업 및 해외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고,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풀타임으로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대상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다.

서류전형, AI역량검사,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인턴십 기간 중 평가를 통해 신입채용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푸본현대생명의 첫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금융 리더를 양성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인재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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