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가 ‘시대를 초월하는 프리미엄(Quality Ahead of Its Time)’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49개국에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내달 1일부터 TV·온라인 및 옥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밀레의 ‘시대를 초월하는 프리미엄’ 광고가 방영될 예정이다. 이 영상은 밀레가 지난 120여 년 간 독보적인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 견고한 명성을 쌓아올 수 있었던 근간을 시각적으로 담고 있다.
밀레는 최대 20년 내구성을 실현하기 위해 최대 1만 시간 성능 테스트를 진행하며, 최대 20년 내구성을 기준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전세계 유일 가전기업이다.
밀레 그룹의 마케팅 및 영업 부문 최고경영자인 악셀 크닐(Axel Kniehl)은 “밀레는 고객들의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장인정신, 최고의 성능,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가장 믿을 수 있는 브랜드는 밀레가 유일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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