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가연의 변신이 새삼 화제다.

송가연은 지난 7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송가연의 스타일링을 맡은 이소라는 편안한 복장만을 추구하던 송가연의 복장을 체크한 후 “링 위의 하이에나” 라고 말했다.

이어 이소라는 섹시한 스타일을 표현해보고 싶다는 송가연에게 몸매를 드러내는 검정 튜브탑 원피스를 추천했다.

변신을 마친 송가연은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등장해 탄력있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출연자들은 ‘이효리 같다’ ‘비욘세가 따로 없다’ 극찬했다. 나나 역시 “그냥 동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런 옷을 입으니 섹시한 여자더라”며 감탄했다.

송가연 변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가연 변신, 걸그룹 못지않아” “송가연 변신, 로드FC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