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전직 파이터이자 현역 프로레슬러인 ‘야수’ 밥 샙(40ㆍ미국)이 또 한번 동영상을 통해 화려한 마이크워크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한국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에서 링아나운서로 나서게 된 그는 로드FC 측을 통해 두번째 셀프카메라를 공개했다.(첫번째 셀프카메라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105000629&md=20141105113727_BK 참조)

이 영상에서 붉은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 밥 샙은 “2014년 11월 9일 밥 샙이 링아나운서로 케이지에 오른다. 레드코너, 블루 코너에서 아주 큰 싸움을 보게 될 것”이라며 마이크를 들고 있는 제스추어를 취했다.

밥 샙은 이 동영상에서 ‘퍼포먼스의 달인’답게 다양한 표정과 재치넘치는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가 링아나운서로 활약하는 모습은 오는 11월 9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j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