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포스코건설이 12일 충남 아산시 ‘더샵 센트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접수에 나선다.
‘더샵 센트로’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계약은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더샵 센트로’ 견본주택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628번지 일원에 위치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방문제로 운영된다.
또 사이버 견본주택에서는 VR로 구현된 360도 뷰로 세대 내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더샵 센트로’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389번지 일원에 지상 최고 28층, 11개동 총 93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성재호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더샵의 주거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더해 ‘더샵 센트로’를 천안아산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