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투썸기프트세트 기획…에이리스트로 제품으로 구성

투썸플레이스가 설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가 설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설을 앞두고 21투썸기프트세트를 출시한다.

투썸은 집에서도 맛있는 카페 커피를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홈카페 브랜드 에이리스트(aLIST) 제품으로 구성한 5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에이리스트는 투썸 원두를 핸드드립커피, 스틱커피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는 홈카페 제품이다.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21투썸기프트세트 1호는 DT 텀블러, 2호와 3호는 밀크 텀블러, 4호는 보온 캐틀을 핸드드립커피 또는 스틱커피 등과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었다. 5호는 스틱커피와 핸드드립커피, 라떼스틱 등 투썸 홈카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대는 1만~3만원이다. 2호부터 5호 중 하나를 구매하면 레귤러 사이즈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투썸은 동시에 신년 모바일 기프트카드도 선보였다. 오는 31일까지 2021 신년 기프트카드를 3만 원 이상 모바일투썸에 등록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바닐라 레귤러 사이즈 카페라떼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21투썸기프트세트와 신년 모바일 기프트카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모바일투썸 앱(App)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1투썸기프트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시즌 한정으로 구매 가능하다.

투썸 관계자는 “집에서도 투썸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설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