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초반부터 발생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기침체 및 소비감소 등, 전 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병원 내원 상담과 진료가 힘든 상황이 지속되면서, 질적 수준이 높은 병원마케팅 기법의 필요성과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 됐다.
더욱이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환자들은 대부분 집에 오래 거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온라인을 통해 각종 병원 정보를 검색하고 알아보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각 분야의 병원들은 비대면 온라인 광고와 컨텐츠 기획에 더욱 집중하고 있으며, 자체 아이디어를 모으거나 병원 전문 광고 마케팅 대행사와 경쟁력 있는 컨텐츠 개발에 힘쓰는 경우가 많다.
다행히도 부산병원마케팅, 창원병원광고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위즈퍼플(대표 김병호)’은 온라인, 모바일, SNS 영상 제작/편집 등 비대면 컨텐츠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병원광고 분야의 온라인광고를 더욱 비중 있게 진행하며 지역거점 병원광고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위즈퍼플은 홈페이지 리뉴얼 기획 및 공식 브랜드 블로그 등의 각종 SNS 컨텐츠의 품질을 높이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외부 경쟁력과 모든 요소들을 병원과 함께 점검해 리뉴얼하면서 클라이언트와 실시간 아이디어 공유를 당면과제로 삼고 있다.
김병호 대표는 “대학병원에서 다양한 업무를 습득한 경력을 바탕으로, 병원의 전반적인 SWOT분석을 통해 홈페이지 진단, 각종 브랜드의 온라인 노출 진단, 그리고 외부 환경 진단 등을 함께 고려하여 컨설팅을 동시에 서비스하고 있다”라며, “병원마케팅 컨텐츠는 철저한 시장 분석과 트렌드에 맞춰 해당 병원의 환경과 조건 그리고 상황 등을 서로 협의하여 예산에 맞춰 기획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위즈퍼플은 단순히 검색 순위 마케팅이 아니라 병원 브랜드의 선택과 문의율, 전환율을 높이는데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마케팅 등 노출과 컨텐츠의 품질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기도 하다.
해당 병원의 “브랜드 가치와 진료의 가치를 기반”으로 의료진의 전문성이 부각되도록 기획하며, 진정성 있는 병원의 가치를 브랜드와 연계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켜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각 병원 진료과목별 전문 마케터들로 구성되어 있는 위즈퍼플의 임직원들은 해당 실무분야의 대학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근무조건, 복리후생의 처우를 꾸준히 개선함으로써 직무만족도 또한 높아 재직기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