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테스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9억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5.5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1년 1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