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 ‘제44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수상자로 임상규 경인제약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임 대표이사는 모범약국과 제약기업 경영으로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것과 약사회 주요 임원직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선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지역사회개발 부문은 최상식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장이, 사회봉사 부문은 강민정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국협의회장이, 선행·효행 부문은 이정숙 대한적십자사 대구중구지부협의회장이 본상 수상자로 뽑혔다.
특별상은 양균열 수성구 지역사회봉사협의체 위원장과 김태수 한우리봉사단 회장이 받았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2021년 2월 대구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