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김정렬 사장이 11일 지역본부의 대국민 지적측량 서비스 추진 및 코로나19 방역 태세 점검을 위해 대구경북을 방문했다.
지난 9월 취임한 김정렬 사장은 올해 초 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속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한 대구경북본부의 노력을 치하하고 지적측량 대국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정렬 사장은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을 통해 대구경북본부가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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