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다파라치오(대표 하동욱)의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로스돔(Roast Dome)’이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조리기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로스돔의 관계자는 “다파라치오는 “습관처럼 쓰는 제품을 개발하자”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소재로 보다 편하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제조한다.”는 말을 시작으로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아이디어 넘치는 기업”이라 회사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열 흐름의 속도를 높인 ’히팅 스팟(Heating Spot)’이라는 발명 특허 원리로 가정에서 구이 요리를 할 때 후라이팬 위 로스돔을 덮고 약불로 조리하면 음식을 뒤집지 않고도 양면을 모두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말과 함께 “그 외 추가적인 전기 사용이 필요 없고 조리 시 기름이 튀지 않으며, 수분이 날아가지 않는 등 여러 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파라치오의 하동욱 대표는 “로스돔은 원자재부터 생산까지 100% 국내산은 물론, 포스코(POSCO)가 생산하는 ‘304 스테인리스’가 사용됐으며 이는 의료기기 생산에도 사용되는 고급 소재”라면서 “기능적인 장점 외에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수납이 용이하며, 화려한 디자인으로 tray의 경우 플레이팅용도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영예로운 수상에 감개무량하지만 한편으로는 무한한 책임감이 더 앞서기도 한다.”는 말과 함께 “금번 수상을 발판 삼아 더욱 더 실생활에 밀착되어 삶의 편안함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 인류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에 일조(一助)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0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은 브랜드어워즈코리아가 심사 및 시상을 주관하는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및 사회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기관 또는 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심사하여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