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0일 대전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대외협력ㆍ홍보 협의체 정기회의에 참석해 위드 코로나 시대의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한국수목원관리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구과학관 등 5개 공공기관의 홍보실무자들이 모였다.
각 기관별 비대면 홍보 콘텐츠 및 우수사례 소개, 다음 해 중점홍보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공동 캠페인 전개, 바이럴 홍보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창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유관기관 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기관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협업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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