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지역 평균 매매 및 전세가격 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으로 주목 - 각종 규제 덜하고, 금융혜택으로 소비자 부담은 더 내려가 많은 관심 이어져 - 6일부터 9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청약접수 진행… 많은 관심 예상돼
[헤럴드경제] 각종 주택규제와 전세 대란 등이 겹쳐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산시 신창면 일대에 공급되는 8년 민간임대아파트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가 지역 전셋값 보다 싼 분양가로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2-7번지 외 31필지에 전용면적 59㎡, 75㎡, 84㎡, 총 1,92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이중 1차로 922세대가 우선 공급된다. 실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단지가 조성되는 아산 지역의 평균 매매가격 및 평균 전세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단지의 전용면적 84㎡ 기준층의 분양가격 1억6,900만원대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아산시의 전용면적 60~85㎡ 중소형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2억1,900만원대로 이와 비교하면 5,000만원 가량이 저렴하다. 또 아산시는 중소형 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이 1억7,400만원대로 조사돼 단지는 이보다도 1,000만원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기준을 전용면젹 75㎡ 타입으로 보면 가격 차이는 더 커진다. 단지의 전용면적 75㎡ 기준층의 분양가격은 1억4,900만원 대다. 이는 매매가격 대비 7,000만원이, 평균 전세가격 대비 3,000만원이 저렴한 수치다. 분양관계자는 “아산시의 매매가격을 넘어 전세가격보다도 싼 가격경쟁력이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뿐만 아니라 단지는 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각종 규제도 덜하고,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의 자금 부담은 더 내려간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8년 민간임대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최대 8년간 임대료만 내고 거주가 가능하며, 8년 후에는 분양전환을 선택할 수 있다. 게다가 청약통장 유무, 소득 수준, 주택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및 계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도 없다. 여기에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부담도 없다. 더불어 단지는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도 선보인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공신력 있는 금융사를 통해 전세자금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청약자 대상으로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처럼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전국 각지에서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모아엘가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입주민의 주거쾌적성도 극대화해 주목된다. 단지는 먼저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대단지로 조성돼 쾌적함을 더했다. 또 단지 내에는 다양한 테마의 공원과 함께 어린이 물놀이터, 피트니스, 실내 골프장, 게스트하우스, 작은 도서관 등 대형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여기에 세대 내부 설계로는 다목적 수납이 가능한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제공하는 와이드 혁신평면을 적용해(일부세대) 공간활용성을 높이고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또 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특등급) 등 아산시 최고수준의 특화시스템도 적용한다. 특히 단지는 홈IoT 시스템인 U+스마트홈을 3년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주거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지난 6일 주택전시관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의 주택전시관은 11월 5일자로 천안아산지역의 코로나-19 1.5단계 격상에 의한 내방객의 안전 및 정책의 권고 이행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자 우선으로 상담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지의 청약일정으로는 오픈 당일인 6일(금)부터 9일(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일(화)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실시된다. 분양관계자는 “주택전시관이 본격적으로 공개된 이후, 수요자들 사이에서 3개 타입 유니트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이어지며 현재 오픈과 동시에 청약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전용면적 59타입과 75타입의 대한 호응이 상당해 조기마감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은 서둘러 청약을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의 주택전시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 455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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