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최초의 한국식 수제왕돈까스 전문점 101번지남산돈까스가 스타필드 안성점에 신규 오픈 후 누적 매출이 1억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스타필드 안성점은 1층 시티마켓 코너에 델리형태의 매장으로 주방 9.5평과 전용좌석 7석 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이며, 공용 테이블이 사용 가능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10월 5, 6일 프리오픈부터 시작하여 10월 말까지 약 4주간 매출액이 1억을 넘어서며, 브랜드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약 30여년간 남산 소파로에서 운영중인 본점을 필두로 현재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약 40여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브랜드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관계자는 “유행을 타지 않는 남산식 수제왕돈까스 메뉴를 내세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입점하는 곳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찾아주는 것이 고매출의 비결”이라며 “또한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올해 초 코로나 이슈 등으로 인해 로열티 면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여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하였고, 돈까스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산 돼지고기 사용 및 판매 촉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가맹점주와 고객들을 위해 끊임없는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11~12월에도 꾸준한 신규창업과 업종변경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한 내용은 포탈사이트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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