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가 월스트리트저널에 황금술로 보도돼 화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7일 일품진로(국내 유통), 명품진로(중국 수출), 진로오츠(일본 수출) 등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프리미엄 소주들을 소개했다. 오크통에 숙성시키는 이들 소주를 소개하며 한국 술의 세계화와 프리미엄 소주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매년 16억병의 참이슬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64개국에 소주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하이트진로의 대(對) 중국 소주수출실적은 2013년 40.3%, 2014년 상반기 33% 성장하며 매년 두자릿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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