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에서 팔달구 우만 1동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9일 ‘수원 확진자-85’ (우만1동 거주) 동선을 공개하고 한국인으로 팔달구 우만1동 다가구주택 거주한다고 밝혔다. 증상 발현일은 지난 16일로 추정된다. 추정 감염 경로는 ‘수원 확진자-83’ (6월16일 확진)의 접촉자 (가족)이다.

■염 시장이 밝힌 동선

6월 14일, (일) 외출시 마스크 착용

- 자택에서 생활 중,

* 6.14.~6.16. 기간 중 가족 1명 (수원 확진자-83)과 생활

- 11:00~12:00 도보로 ‘A장소’ (우만1동) 방문

* ‘접촉자 없음’ 판정

- 12:00~12:05 도보로 귀가, 이후 자택 생활

* ‘접촉자 1명’ 판정 (수원지역 거주 가족, 자택 현관에서 대화)

(6월 15일, 월)

- 전일, 자택에서 생활

(6월 16일, 화)

- 전일, 자택에서 생활

(6월 17일, 수)

- 10:20~10:40 구급차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