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은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침체 속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입・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총 23명으로 ▷개방형임기직 1명 ▷일반직17명 ▷공무직 5명으로 본부장, 청소년 교육・활동, 청소년 상담 등 10개 분야다. 이번 일반직 신규채용은 제한경쟁을 통해 장애인 및 청년채용을 확대한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성남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진미석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직무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을 통해 ‘청소년이 24시간 행복한 성남시’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