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공식 수입사인 ㈜스타일리더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자인 김효주(25)에게 3000만원 상당의 시계를 부상으로 지급했다.4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이로써 우승 상금 1억 6천 만원과 함께 부상으로 제공된 시계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용 매뉴팩처’ 를 받는 기쁨을 누렸다. 이 시계는 싯가 3000만원 상당으로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된 한정판 모델이다.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투어 통산 11승의 부상으로 KLPGA의 공식타임키퍼인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시계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KLPGA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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